6/19/2019 예배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Updated: Jun 23, 2019


성도님들이 예수임을 영접한 후 신앙적으로 변화되는 속도는 앞으로 걸어 나오는 이 헌신의 빈도수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종종 발견합니다. 즉 자주 앞으로 나와서 기도를 받거나 재 헌신하는 분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 확실히 변화와 성장의 속도가 빠릅니다. 거기에 비해 일 년이 가도 헌신 한번 안 하는 분들은 분명히 신앙의 발전이 자주 헌신하는 사람에 비해 더딥니다.


때로는 매 예배 때마다 나온다 싶을 만큼 자주 자기 문제를 들고 나와서 ‘제가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또는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하고 헌신 하시는 분들은 영접한지 2-3년 지나면 눈에 띄게 안정되고 성숙해 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또한 나이가 드신 어르신들도 깨달음이 있을 때는 꼭 나와서 헌신하는 분들이 있는데 신앙생활이 오래되었는데도 멈추지 않고 변화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헌신이 주는 능력인 것 같습니다. 보통 설교를 듣고 ‘좋다 은혜 받았다.’ 하고 나가면 그냥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에 설교를 듣고 자기의 문제를 가지고 나와서 구체적으로 고백할 때 그것을 이길 힘이 생깁니다. 또 ‘내가 이렇게 해 보겠다.’라고 구체적으로 결단할 때 설교가 에매한 은혜로 끝나지 않고 나를 변화시키는 힘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헌신하면 신앙이 쑥쑥 자랍니다. 헌신합시다!


(가정교회사역원에서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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