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020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은 경자년 쥐의 해라고 합니다. 경자년의 의미가 뭔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아래와 같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2020년 경자년은 육십간지 중 37번째로 ()이 백색, ()가 쥐를 의미하는 '하얀 쥐의 해'를 의미한다. 이때 쥐는 힘이 아주 세며 부지런하고 강한 힘을 가진 쥐를 일컫는다. 따라서 경자년은 풍요와 희망, 기회의 해를 뜻하며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바위처럼 강하게 버틸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반영하고 있다”. “풍요와 희망, 기회의 해를 뜻하며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바위처럼 강하게 버틸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반영하고 있다” 는데서 제 눈이 멈추었습니다. 풍요와 희망의 해라도 어려운일이 생길수 있고 또한 기회가 많이 온다고 해도 그 가운데 어려운 일도 같이 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바위처럼 강하게 버틸수 있는 의지가 요구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일이 온다고 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일어날수 있는 새로운 결단과 의지가 필요합니다. 원래 쥐는 모든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짐승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가난하지만 꿈 많던 청년, 월트 디즈니의 손 에서 92년 전에 새롭게 미키마우스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오갈 데 없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해보이는 생쥐에게서 영감을 받아 미키마우스를 만들었고 미키마우스는 '증기선 윌리'를 통해 대스타가 됩니다. 오갈때 없었던 자신의 처지와 비슷해 보였던 생쥐에게서 영감을 받아 인생이 바꾸었던 월트 디즈니처럼 어려움을 멋지게 극복하고 승리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새해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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