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2019 간증집회를 기대하며

낄낄낄 깔깔깔 호호호 하하하 어제는 야드세일 하면서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뭐가 그렇게 좋은지 다시 사춘기가 돌아왔는지 낙엽만 굴러도 웃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어느 교회가 목사와 성도들이 만나면 그렇게 좋은가요?우리 은혜공동체 교회는 참 특별합니다. 목사는 성도를 좋아하고 성도는 목사를 좋아하는 참 희한한 교회 인 것 같아요(저만의 착각인가요?). 사실은 이게 정상적인 교회의 모습인데 언제부터인지 목사와 평신도간에 묘한 갈등이 있는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목사는 평신도 뒷담화하고 또 평신도는 목사 뒷담화하는 것을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저는 나가면 저희 성도님들 자랑 엄청 합니다.교회 자랑 엄청 합니다. 여러분들도 제 자랑 많이 해주시죠(또 저만의 착각인가요?) 이것이 잘 되는 교회의 특징입니다.


이번주 금요일부터 또 낄낄낄 깔깔깔 호호호 하하하 이런 웃음소리가 날것을 생각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지난번VIP 초청잔치에 오셨던 분들을 다시 초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요즘은 목사를 싫어하는 비신자들이 많은데 이번에 오시는 강사가 목사가 아니라 평신도 목자 목녀기 때문에vip 분들도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강사로 오시는 정성구 김은주 목자 목녀님은 작년에 강사로 오셨던 천안 아산 제자교회 심영춘 목사님께서 추천하신 귀한 분들입니다.많이 초청해 주세요.


이제 마지막5일간은 특별히 기도로 준비합시다.금식을 맡으신 분들은 잊지 마시고 알람 하셨다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간증집회에 참석하는 분들과 아무 준비 없이 참석하는 분들은 다를 것 입니다. 기도로 준비하면 말씀이 들리고 은혜가 쏟아져 내릴것입니다. 기대하시고기도로준비하시고금요일에다만나도록하겠습니다.

0 views0 comments

Recent Posts

See All

한자매님이점심을사준다고해서함께식사를했습니다. 식사하며평신도세미나섬긴것을나눴습니다. 사는집이좁지만두분을민박으로섬긴것입니다. 묻더랍니다. "힘들지않느냐?" "힘들지만보람있어요." 민박한두분에게가정교회를한마디로정의해주었답니다. "가정교회는밥이다." 이자매님은교회나온지얼마안되었습니다. 이자매님은처음목장에참석했을때, 돌아오면서그만나가야겠다고생각했답니다. 그런데그후에

지난주에 우리는 베이비 박스의 이종락 목사님을 통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나?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종락 목사님의 메세지가 파워풀할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한가지 였습니다. 그렇게 실제로 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자기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녀가 이미 1명이 있었지만 4명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한 번에 자녀로 다 받아드린다는 것을 결코 쉽지 않은

태어나자 마자 불가피하게 엄마와 이별을 할 수 밖에 없는 아기들…….. 누가 이들을 돌보아 줄 것인가? 누구의 잘못이냐를 따지기 전에 어떻게 살릴것인가를 먼저 생각해 보아야 될것이다. 이 생각을 먼저 하신분이 계시다 바로 오늘 오신 이종락목사님이시다 그분을 처음 만난것은 1997년 한국에서 였다 저는 그때 부목사였고 그 분은 그때 집사님이셨다 항상 말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