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6 누가 이 아이들을 돌보아 줄 것인가?

태어나자 마자 불가피하게 엄마와 이별을 할 수 밖에 없는 아기들……..

누가 이들을 돌보아 줄 것인가?

누구의 잘못이냐를 따지기 전에 어떻게 살릴것인가를 먼저 생각해 보아야 될것이다.

이 생각을 먼저 하신분이 계시다

바로 오늘 오신 이종락목사님이시다

그분을 처음 만난것은 1997년 한국에서 였다

저는 그때 부목사였고 그 분은 그때 집사님이셨다

항상 말없이 교회 정문에서 봉사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그리고 해어졌다

그후 약 20년 만에 베이비 박스를 운영하는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해서 목사님이 되신 그 분을 만났다

한 아이 한 아이의 볼을 자신의 볼로 비비면서 이뻐하시는 모습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았다

그래 주님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시지………

그리고 일주일전에 한국에서 갑자기 연락이 오셨다 미국에 오신다고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이 집회를 만들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 주실 말씀이 기대가 된다

누가 이 아이들을 돌보아 줄 것인가?

오늘 하나님말씀에 귀를 기우려 보자

1 view0 comments

Recent Posts

See All

한자매님이점심을사준다고해서함께식사를했습니다. 식사하며평신도세미나섬긴것을나눴습니다. 사는집이좁지만두분을민박으로섬긴것입니다. 묻더랍니다. "힘들지않느냐?" "힘들지만보람있어요." 민박한두분에게가정교회를한마디로정의해주었답니다. "가정교회는밥이다." 이자매님은교회나온지얼마안되었습니다. 이자매님은처음목장에참석했을때, 돌아오면서그만나가야겠다고생각했답니다. 그런데그후에

지난주에 우리는 베이비 박스의 이종락 목사님을 통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나?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종락 목사님의 메세지가 파워풀할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한가지 였습니다. 그렇게 실제로 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자기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녀가 이미 1명이 있었지만 4명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한 번에 자녀로 다 받아드린다는 것을 결코 쉽지 않은

직장 인터뷰나 혹은 중요한 사람을 만나러 갈 때 늦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만남의 시간이 일찍일 경우에는 알람을 두 개씩 켜놓고 어떻하든지 안 늦으려고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저도 새벽예배 설교를 맡은 날은 알람을 두 개 켜놓고 잠을 청함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이기도 하지만 우리 성도님들을 기다리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