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2019 주일연합예배 간증 (1)

교회를 개척해서 초대형 교회로 성장시킨 한 목사님이 교회가 성장했던 이유 중에 하나로 간증을 꼽았습니다. 교회가 성장하면서 교인 숫자가 많아지고 주일 예배 숫자가 많아짐에 따라 짧은 시간 안에 예배를 끝내야 하기 때문에 간증 시간을 없앨 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 주일 예배에서 감동과 은혜가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주일 예배 시간에 간증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집중되어야 할 예배에서 개인의 경험담을 말한다는 것이 합당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간증은 하나님께 영광을 동리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다윗은 시편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감사하면서 받은 은혜를 회중에게 알리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시편 22:25, 35:18, 40:10). 다윗이 하나님을부터 은혜를 입었을 때 사람들 앞에서 공표하듯이 우리도 은혜를 입었으면 회중 앞에서 공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고 이것이 간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일 연합 예배에서는 간증이 매주 하나쯤은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간증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뿐 아니라 회중들이 간접적으로 은혜를 체험케 하고 적극적으로 예배에 참여하게 만듭니다.


우리 은혜공동체교회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 매 주일 예배 때 일어나기를 꿈꿔봅니다.(가사원에서 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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