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2019 주일연합예배 간증 (2)

주일 예배에 도움이 되는 간증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 구원 간증과 사역 간증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의 세레간증에는 감동이 있고 파워가 있습니다. 구원 간증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의 삶, 예수님을 영접한 후의 삶, 그리고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는지 과정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때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서 말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예수를 믿기 전에 죄 가운데 살았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 보다는 죄 가운데 살았던 구체적이고 생생한 예를 들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다음에 진정한 평안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 보다는 자신이 누리게 된 진정한 평안의 예를 들어 설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서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말하는 순서는 예수 믿기 전의 삶, 믿게 된 과정, 예수 믿고 변한 삶 순서로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사역 간증도 예배에 도움이 됩니다. 사역간증에는 목장 간증 전도 간증 선교 간증 등이 있습니다. 이때에도 자신의 사역이나 삶을 평면적으로 나열하면 예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사역 간증의 핵심은 마태복음 6장 33절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분의 뜻에 우선순위를 두고 사니까 하나님께서 영육 간의 필요를 채워 주시 더라는 것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 어떻게 일상의 필요와 영적인 필요를 채워 주셨는지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 은혜공동체교회 예배 가운데 간증이 많아지게 되기를 소원합니다(가정교회사역원에서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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